2009. 12. 20. 01:22
‘거수기 여당’과 ‘소수 야당’이라는 구조적인 한계가 맞물려 정치권 스스로도 대화·타협의 공간을 찾지 못하고 있다.
소수세력이라는 한계를 지나치게 의식하다보니 강경일변도로만 대응
쟁점현안에 대한 강온대립이 내부에서 엇갈리는 등 노선 정리를 못함
여당과 타협의 기회를 스스로 닫아버림.
실권을 갖지 못한 대표체제
‘청와대 의제’에 대해선 야당과 타협없는 강경노선
친박계 의원들이 이런 현실을 대체로 방관
물리적 충돌
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0912211818335&code=910203&manage=y
양당 원내수석부대표 21일 오전 회동 결과 한나라당 김정훈 원내수석부대표와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는 21일 오전 회동을 갖고, 12월 임시국회 본회의를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열기로 전격 합의했다
http://www.cbs.co.kr/nocut/show.asp?idx=13456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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