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5. 28. 05:41
내가 예외가 없다 믿는 법칙은 단 하나다.
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거.
그가 외롭게 던진 목숨은, 내게 어떻게든 되돌아올 것이다.
그게 축복이 될지 부채가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.
하지만 이것 하나는 분명하다.
그만한 남자는, 내 생애 다시 없을 거라는 거.
김어준의 글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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