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 4. 5. 15:57
http://www.cbs.co.kr/nocut/show.asp?idx=1438502
http://www.newsis.com/hotphoto/index.htm?pict_id=NISI20100406_0002568558
청와대가 쪽지를 건넨 취지는 김 장관에게 북한 어뢰공격 가능성에 대해 너무 '오버'하지 말고 수습하라는 지시임을 알 수 있다.
청와대가 왜 김태영 장관의 발언수위를 조절하고 나섰을까?
첫 번째는 아직 '북한의 개입정황이 없다는 것'일 거다.
두 번째는 북한 개입정황이 없다는 것은 미국 당국자들 입을 통해서도 여러번 확인되고 있다.
백령도에는 우리 군이 진입할 수 없는 미군측의 '레이더 감청기지'가 있다. 미군측은 이 레이다 기지와 정찰기, 일본의 오키나와 기지 정찰시설을 통해 훈련에 따른 북한의 움직임을 속속들이 보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.
북한이 개입 안했다고 100% 확증할 수 없으나, 한미 정보당국이 파악한 북한군 특이사항이 없었다는 점도 현단계에서 명확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.
http://www.cbs.co.kr/nocut/show.asp?idx=1437179&NewsCategoryCD=60100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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